녹번·응암 제 2 재개발 상담실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9 16: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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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실태조사 관련 전문가 초빙

내달 초 주민설명회


[시민일보]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오는 11월 초 녹번제1-2, 응암제2주택재개발정비구역의 '개략적인 정비사업비 및 추정분담금 조사' 결과 주민설명회를 한다.


이번에 실시된 녹번제1-2, 응암제2주택재개발정비구역실태조사는 주민이 재개발 사업 추진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개략적인 정비사업비와 추정분담금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사업에 찬성과 반대하는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여러 차례의 협의 및 전문가 검증을 거쳐 진행됐다.


29일 구에 따르면 오후 6시30분 은평문화예술관에서 조사 결과를 토지등소유자들에게 제공하고 주민설명회와 상담실 운영을 통해 궁금한 사항을 해소하고, 향후 절차 등을 안내한다.


설명회는 ▲11월4일 녹번제1-2주택재개발정비구역 ▲11월5일 응암제2주택재개발정비구역으로 나눠 실시한다.

또한 오는 11월4~8일 녹번동과 응암1동 주민센터에 상담운영실을 마련해 갈등조정·건축·정비사업 전문가로 구성된 실태조사관이 실태조사 관련 상담을 오후 2~6시에 한다.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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