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등 715곳 내달까지 점검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1 16:01:0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서대문구, 우수업소 홈피에 공개

[시민일보]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지역내 공중위생업소의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이미용업소 평가를 실시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점검 대상은 이용업 82곳, 일반미용업 391곳, 피부미용업 65곳, 종합미용업 177곳 등 총 715곳이다.


평가 항목은 일반현황, 준수사항(공중위생관리법령에 따라 업종별 업소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항목), 권장사항(공중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해 영업소에서 지향해야 하는 것으로 시설환경, 고객안전성, 서비스품질 등) 등이다.


구는 이번 점검을 위해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을 선정해 평가반을 편성하고 업소를 개별 방문해 평가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고 우수 업소에 대해서는 구 홈페이지에 등급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 결과가 미진한 업소에 대해서는 추가 점검을 통해 위생관리 수준을 높일 방침이다.


자세한 문의는 구 위생과(02-330-8478)로 하면 된다.


이대우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