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시비 18억5900만원을 들여 3만6241㎡ 규모의 자연체험공원 조성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23일 구에 따르면 자연체험공원 조성지역은 무단 경작과 버려진 쓰레기 등으로 미관을 해쳐온 백련근린공원 논골자락(홍은2동 산11-313번지) 일대로, 기존 지형을 최대한 활용해 자연체험장, 생태연못, 마을텃밭, 원두막, 나무다리, 운동시설 등의 시설을 오는 11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또 생육상태가 나쁘고 쓰러질 위험이 있는 일부 수목을 제거하고 소나무 등 31종 3만7000그루의 나무와 구절초 등 15종 2만5000본의 초화류를 심어 건강한 산림생태를 조성할 방침을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