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 잦은 손 저림의 원인과 치료법 건강강좌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20 1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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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절특화 바로병원(대표원장 이철우, 인천시 남구 소재)이 21일 오후 3시 강당에서 ‘잦은 손저림의 원인과 치료법’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손 저림은 주로 주부들에게 나타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이 잦은 직장인과 학생들에게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처럼 현대인의 질환으로 불리는 손 저림은 목디스크, 손목터널증후군, 팔꿈치터널증후군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바로병원은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손 저림을 유발하는 다양한 원인에 대해 심도 있게 알아보고 원인과 증상에 따라 각기 다른 치료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손 저림 자가진단법, 예방법과 함께 초기 치료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할 계획이다.


이날 강연을 맡은 바로병원 이상훈 과장은 “대부분의 환자들은 손 저림이 혈액순환 장애나 일시적인 증상이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과장은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물건을 들어올리지 못하는 등 심각한 상태로 진행될 수 있어 질환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건강강좌에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참가문의 및 안내는 바로병원 기획홍보실(032-722-883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바로병원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척추와 관절질환, 내과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자 건강강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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