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6일 모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20 16: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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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시민일보]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배진교)가 오는 10월부터 시작하는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26~30일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50명으로 65세 미만은 1일 7시간 주 4일 근무, 65세 이상은 1일 3시간 주 5일 근무다. 보수는 시간당 4860원에 부대비용 2500원이며 결근이 없는 경우 주·월차 수당이 추가로 지급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가 가능한 자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 120% 이하여야 한다.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와 행정기관이 인정한 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노숙자, 휴학생 및 방송통신대학 야간대학 등의 재학생이면 가능하다.


단 1억3500만원 이상 재산소유자, 실업급여 수급권자, 기초생활수급자, 1가구 2인 이상 재학생(대학원생 포함), 정기소득이 있는 자나 그 배우자, 전업농민이나 그 배우자는 모집에서 제외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분증, 건강보험증, 전·월세계약서, 휴학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나 남동구 사회경제정책과(453-249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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