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양평군(군수 김선교)은 군민대상선정위원회를 열어 윤광신씨(58세)를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상자로 선정된 윤 씨는 2009~20011년 양평군새마을회 이사를 역임하고, 2009년부터 현재까지 양평문화원 이사를 지내고 있으며, 현 양평군새마을회 지회장으로 재직하면서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군민대상 평가에서 윤씨는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에게 쌀 지원, 초·중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 발전에 힘쓴점을 인정받아 올해의 군민대상 후보에서 높은 평점을 받았다.
양평문화원 이사로 재직하면서 양평문화원 건축과 지역문화창달 및 전통문화 계승에 이바지 하기도 했다.
한편 양평군은 1989년부터 현재까지 40명에게 양평군민대상을 수여했고, 올해 수상자는 오는 9월14일 제40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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