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남항사업소, 무재해 2배 달성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19 16: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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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재해 2배를 달성한 인천환경공단 남항사업소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백은기) 남항사업소가 무재해 2배를 달성했다.


하수처리장을 운영하는 남항사업소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로부터 무재해 2배 목표달성 인증서와 표창장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남항사업소는 잠재사고요인 발굴을 위한 위험성평가, 주기적 무재해 다짐대회 개최, 월 1회 안전교육 실시 등 다방면으로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이정섭 남항사업소장은 “무재해 2배 달성은 전 직원이 함께 무재해운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잠재된 모든 위험요인을 미리 발견하고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하는 등 산업재해 근절에 힘써 무재해 사업장 기록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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