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리더기업협의회 닻 올린다

최문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01 17: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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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간 교류확대·해외시장 개척 등 사업 추진

[시민일보]양주시(시장 현삼식)가 기업도시 실현 및 기업간 상호교류 확대를 위해 리더기업협의회를 설립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리더기업협의회는 기업인이 만든 기업을 위한 정책 발굴로 기업도시를 실현하고, 기업 간의 상호 교류와 상품구매 확대로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하는 차원에서 설립됐다.


협의회는 기업도시 육성시책 개발에 대한 자문과 기업유치 지원, 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정보공유, 해외시장 공동개척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한국거래소 상장기업, 종업원 100인 이상 기업, 본사가 지역내 있으면서 상기 자격조건을 충족하는 기업 중 19곳을 선발해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리더기업협의회가 기업의 유대관계를 활용 기업유치 홍보를 강화하여 현재 분양중인 홍죽산업단지와 향후 조성 될 은남산업단지 분양사업을 추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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