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폭탄 취약지대 현장 점검

이승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29 17: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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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 고양시장, 공릉천 등 방문

[시민일보]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시작된 지난 27일부터 28일 양일간에 걸쳐 최성 고양시장은 지역내 재해예방시설 및 공릉천을 방문해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한 달여간의 긴 장마와 예측불허의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해 재해 예방시설인 대화배수펌프장과 지역내 최대의 하천인 공릉천을 방문해 사전예방차원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한 것이다.


최근 고양시에 많은 집중호우가 내린 만큼 저지대 침수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대화배수펌프장을 방문해 펌프의 작동 여부와 비상근무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여름철 물놀이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공릉천을 방문하여 집중호우에 따른 시민 대피요령과 안전 수칙에 대해서도 관계자들과 꼼꼼히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최성 시장은 "금년 장마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집중호우 형식으로 내리는 만큼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활동을 철저히해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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