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양서류전시회 오픈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25 17: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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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립도서관

[시민일보]평택시립도서관(관장 장석영)에서 내달 2일까지 ‘안녕, 맹꽁씨!’(멸종위기 양서류 전시) 전시회가 열린다.


25일 평택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시립도서관과 경기남부생태교육연구소(소장 김만제)가 공동주최하며 지역에 서식하고 있는 양서류 사진과 생태환경 사진을 전시한다. 더불어 개구리와 맹꽁이를 실물로 관찰할 수 있으며 생태전문가의 생생한 양서류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환경오염으로 파괴되는 생태계를 돌아보고 개구리와 맹꽁이등 양서류에 대해 바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평택시립도서관에서는 전시회 기간 동안 양서류 바로 알기를 주제로 추천도서를 전시, 내달 9일에는 경기남부생태교육연구소 소장(김만제 선생님)이 방학 특강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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