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25일 오전10시경 남양주시 진건읍 진관리 타워레미콘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건물 3층높이 리프트 바스켓에서 작업 중 바스켓이 기울어지면서 근로자 2명이 떨어져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남양주 소방서에서 신고를 받고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40대 남성1명과 32세 남성1명을 인근 구리시 한양대 부속병원에 후송했으나 40대 남성1명은 숨지고 32세 남성1명 은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공사장 관계자와 인근 주변 목격자를 상대로 조사를 하고 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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