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안성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임영춘)가 내달 27일부터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텃밭활동과 도시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텃밭활동 프로그램은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의 장애우, 어린이, 주부, 직장인에게 원예작물(채소)과 식용이 가능한 초화식물 재배 등 도심 속에 텃밭 가꾸는 방법을 가르친다.
또 원예치료 프로그램에서는 장애우의 오감을 자극해 퇴화하는 감각을 살리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갖게 해 장애우가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임영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도시민이 교육을 통해 농업에 대한 이해, 나눔, 행복의 의미를 배울 수 있는 장을 제공하리라 본다”며 “도심 속 텃밭 가꾸기가 원예에 대한 새로운 지식의 습득과 안성시의 새로운 문화운동으로 자리매김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시원예 교육 참여에 관심 있는 시민은 내달 16일까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녹색기술팀(678-3081)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