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연천비둘기봉사회(박옥화 회장)가 오는 10월29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전곡역 광장에서 노인과 장애인에게 2013년 '사랑의 점심나누기' 사업을 펼친다.
18일 연천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연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 공모한 자원봉사단체 우수프로그램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매회 100명 이상의 연천군민이 '사랑의 점심나누기' 사업으로 식사를 제공받는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연천군지구협의회(회장 강동욱)는 "현재 적십자 7개 단체가 협조하여 사랑의 점심나누기 활동을 진행 중이며 비록 국수 한 그릇이지만 드시는 이웃들에게 작은 활력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연천비둘기 봉사회는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사랑의 점심 국수나누기' 봉사를 해왔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사업을 계기로 단체끼리 협조하고 화합하여 봉사활동의 효과가 극대화되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