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의회' 목표 실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12 13: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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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만 인천시의장, 6대 후반기 1주년 의정활동 성과 밝혀
▲ 이성만 의장이 그동안 중점 추진한 의정활동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시민일보]인천시의회 이성만 의장은 최근 제6대 후반기 1주년 의정활동 성과 보고회를 통해 "그동안‘정책의회’, ‘열린 의회’, ‘책임의회’란 의정목표를 제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 의장과의 일문일답 내용 전문이다.


▲정책의회 실현을 위해 사무처 조직을 개편했는데.


사무처 개편을 통해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거나 현실에 맞지 않는 법규를 정비할 수 있도록 130회에 걸쳐 입법 활동을 지원했으며 인천발전연구원, 인하대, 인천대와 업무협약을 체결, 정책 공조 체제를 마련했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에 대한 추진 성과는.


지난 1년간 의회는 총 100곳의 현장을 찾았으며 방문에만 그치지 않고 관리카드를 작성, 민원이 해결될 때까지 사후관리를 철저히 했으며 현장에서의 문제점을 해당 상임위원회에 전달, 자료로 활용하도록 했다.


▲책임감 있는 의정 활동을 강조했는데 어떻게 추진됐나.


지난해 11월 인천시 1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와 247건의 시정 질문, 시민 대변자로서의 의정활동을 통해 집행부가 적법하고 합리적인 행정을 집행하고 있는지 책임 있는 견제와 감시를 했다.


또 의원 1인 시위, 대시민 서명운동, 간담회, 관계기관 방문과 연계돼 법령 제개정으로 이어졌고 실제로 아시아경기장 건설비, 도시철도 2호선 건설비 등의 국비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도 이뤄냈다.


▲후반기 의정활동 계획에 대한 구상을 설명한다면.


남은 1년 의정 3대 목표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고 경제자유구역을 포함한 인천의 비전이 완성될 수 있도록 37명 의원 모두는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또 어려운 재정여건이지만 복지사업 확대와 함께 경제자유구역의 투자유치는 물론 원도심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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