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어촌공사 안성지사, 전직원 대상 전화친철교육

오왕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5-15 17:16: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가 15일 지사대회의실에서 고객에게 기쁨과 신뢰를 제공하기 위한 '고객서비스향상 및 실천을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보생명 정 기엽 강사를 초빙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위풍당당서비스”라는 주제로 전화친절교육을 진행했다.

강연은 고객만족을 위한 고객배려, 전화응대 사례별 녹취와 피드백, 상황별 고객응대법 순으로 진행됐다.

정 기엽 강사는“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고객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문제해결에 적극적인 자세를 습관이 되도록 숙달시키면 고객만족은 자연스레 따라오게 되고, 한통의 전화가 지사나 공사전체의 얼굴이 될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직원들은 직접고객과 통화한 녹취를 들어보며 비대면 고객접점의 중요성과 주의해야할 부분을 실감하는 기회를 갖고 전화친절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 상일 지사장은 “고객만족은 곧 내가 행복해 지는길”이라며 지사전직원이 실천하는 고객만족이 공사발전의 초석이 되리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안성=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