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광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학진)가 농업인의 영농작업 장비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업인들의 영농작업은 과채류 재배 및 수확물 운반 시 몸의 사용이 장시간 반복되는 강도높은 일이다.
이에 시는 농업인들의 작업피로를 해결하기 위해 농작업 환경개선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편 센터는 올해 곤지암읍 유사1리 재배작목 여건에 맞는 알루미늄 운반구 등 맞춤형 편이장비를 지원해 능률향상과 노동력이 절감됐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 살만한 농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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