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안성맞춤 봄나들이 행사 맞아

오왕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5-01 1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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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공무원들 솔선수범 대청소

[시민일보]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2013년 '아름다운 안성만들기'와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의 일환으로 최근 안성맞춤랜드내 모여 공직자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일제 대청소는 안성시민을 위한 안성맞춤 봄나들이 행사를 맞이하여 전부서 및 15개 읍·면·동 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참여했다고 시는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일제 대청소에서는 잡풀제거는 물론 잡석제거, 쓰레기 수거 등 일시적으로 효과를 거두기 위하여 안성맞춤랜드내 잔디광장, 야생화단지, 수변공원 등 부서별 담당구역을 정하여 전공직자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이번 봄나들이 행사 맞이 일제 대청소는 안성시 공직자 700여명이 참여하여, 소각·매립용 약 2.5톤, 재활용품 약 3톤, 총 5.5톤의 폐기물을 수거하고 잡초 및 잡석제거 등의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시 관계자는 “오늘 공직자 일제 대청소로 봄나들이 행사를 찾아오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행사기간 중 청결한 행사장 유지로 밝고 깨끗한 청결 맞춤도시로서의 이미지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이나 단체는 마을별 정화활동, 취약지역관리, 도로입양사업등 환경과나 읍·면·동사무소를 통하여 동참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다.

안성=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은 최근 안성맞춤랜드내에서 안성시의 부서별 담당구역을 정해 잡풀제거, 잡석제거, 쓰레기 수거 등 일사불란하게 환경정비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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