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公 안성지사, 물관리자동화 본격 운영

오왕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4-25 17: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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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이상일)는 물관리자동화(TM/TC)시스템에 대한모든 점검.정비 및 교육훈련 등을 완료하고 오는 29일부터 본격운영한다.
물관리시스템(TM/TC)은 고삼·금광저수지를 주수원공으로 하여 안성, 평택시 일원 5163ha의 수혜구역과 751ha의 5개 배수장, 평야부 수문 11곳에 첨단 CCTV, 원격감시소, 초음파 수위계 등 자동화 시스템을 설치해 관개용수절약, 용수의 균등분배를 통한 안정적 용수 공급은 물론, 우기시 신속한 재해대처가 가능 해졌다고 밝혔다.
그동안 다른 분야에서는 탁월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물관리에서는 낙후된 관행적으로 행하던 것을 최첨단의 물관리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서 한단계 발전된 물관리가 가능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물관리자동화(TM/TC)시스템이 본격가동 실시됨에따라 외국농업관련 단체공무원들이 선진농업기술을 습득하고자 줄지어 지사를 방문하여 우수한 공사의 기술력을 해외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고있다.
안성=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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