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광주시가 오는 27일 송정동 구시청 주차장에서 '4월 광주시민 알뜰벼룩시장'을 개장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재활용 촉진과 수익금 기부를 통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것.
지난 해에 이어 시책사업으로 추진하는 벼룩 행사는 매년 3~10월까지 매월 네번째 토요일, 오후 1~4시에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장터로 사용하지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재활용품을 가져와 직접 판매, 구입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돼 공무원 기증물품 판매 좌판도 함께하고 있다.
또한 참여하는 시민들의 볼거리 제공을 위해 각종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고 페이스 페인팅과 풍선아트 등 어린이 참가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3월에 열린 알뜰벼룩시장에는 좌판수 76건, 1,300여명의 시민이 판매와 구입에 참여했으며 판매수익금의 10%를 자율 기부하는 기부액도 47만원이 모금됐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민 알뜰벼룩시장은 자원순환과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맑고 풍요로운 새광주 건설의 밑거름으로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