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평택시(시장 김선기)는 '2013년 한ㆍ미 친선 콘서트 거리공연'을 6회에 걸쳐 실시한다.
상반기 중에는 오는 27일, 5월18일, 6월22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3회에 걸쳐 팽성읍 안정리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한ㆍ미 친선 콘서트 거리 공연은 1회성 행사를 탈피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에도 매달 1회 미군부대 축제일 또는 주말에 맞춰 다양한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9월부터는 매년 실시되는 한ㆍ미한마음축제에 맞춰 축제분위기가 고조될 수 있도록 거리공연을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내달 18일은 K-6 미군기지내 스프링페스티벌과 연계하여 거리공연을 실시함으로써, 기지 안 축제의 분위기를 밖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거리공연으로 안정리 로데오거리가 한미문화교류의 장으로 형성되어 최근 미군 관련 사건 등으로 냉담해진 양국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면 한다”고 말하고, “아울러 평택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안정리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했다.
평택=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