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우울증 예방' 특강 24일 개최

오왕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4-18 1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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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안성시(시장 황은성)가 24일 수요일 오후 2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안성자치대학 두 번째 강연으로 강석훈 안성시 정신건강증진센터장을 초빙해 ‘정신건강과 우울증 예방’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강연에서는 4월 정신건강의 달을 맞이해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질환)에 대한 인식전환을 위해 죽음에 이르게 하는 병인 우울증에 대해 그 예방과 치료방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신건강에 대한 “기분장애 선별검사지”를 통해 시민들의 정신건강 상태와 관리방법에 대해 상담도 실시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안성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성시에서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네번째 수요일 오후 2시에 안성지역 우수 강사 및 사회 저명인사나 석학 들을 강사로 초빙하여 시민회관에서 안성시민자치대학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성=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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