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시흥시(시장 김윤식)가 만들고 있는 정왕동 소재 군자 배곧신도시에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시는 사단법인 한국셉테드학회와 공동으로 최근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아주 특별한 도시를 만들 계획이라고 7일 이같이 밝혔다.
배곧신도시는 앞으로 △장애인과 노약자 어린이 여성이 살아가는데 장애물이 없는 Barrier Free City △시민의 안전한 생활권 확보를 위한 셉테드(CPTED) 안전도시 △모든 시민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건강도시의 프로젝트로 추진이 이뤄진다.
시는 이러한 3가지 프로젝트를 배곧신도시에 시범 적용하고, 더 나아가 시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실현가능한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함께 분야별 참여 전문가로 B/F는 홍익대 도시공학과 손동욱 교수를 비롯해 안전도시 CPTED는 용인대 경찰행정학과 박현호 교수가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하며,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김홍규 교수가 건강도시와 총괄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한다.
시흥=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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