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 하남시립도서관은 11월2일 도서관에서 '황선미 작가와의 대화' 행사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황 작가는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다 관객수 220만명을 기록한‘마당을 나온 암탉’의 원작자이다.
출판인이 뽑은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잘 알려진 황 작가는 도서관 강의실에서‘그림책으로 만나는 세상’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직접 들어볼 수 있으며 작가에게 궁금한 여러 질문도 미리 어린이자료실 데스크에서 접수 받는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성인 등 다양하게 참여 할 수 있으며‘푸른개 장발’,‘들키고 싶은 비밀’,‘나쁜 어린이표’,‘일기 감추는 날’등 황선미 작가의 책을 읽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하남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hanamlib.go.kr/silib) 도서관 행사 신청란을 이용하면 되며 강의는 무료로 이뤄진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