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천시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인천가족공원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성묘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추석 연휴(29일~10월1일) 3일간 인천가족공원 입구에서부터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하기로 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 성묘객들은 안전하고 편리한 버스와 지하철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을 이용해야 하는 성묘객들은 차량통행 가능한 날에 성묘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추석연휴 3일을 제외한 모든 날에 차량통행이 가능하며 특히 징검다리 휴일인 10월2일~3일은 차량통행이 가능하다.
시는 또 연휴기간 중 인천가족공원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시와 소방서, 경찰청 합동 장사민원 지원반을 편성, 부평삼거리 교통지도, 119구조차량대기, 임시진료소 등 각종 장사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