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성수용품등 가격조사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9-18 16: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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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인천시 중구가 17일부터 28일까지 2012년 추석명절 대비 물가안정 특별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 단속은 명절을 즈음해 매점매석행위, 원산지표시 이행여부 등을 점검해 추석 성수품 물가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된다.

특별물가관리 품목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21개 품목(대추, 사과, 밤, 배, 조기, 미용료, 찜질방 이용료 등)과 원산지표시 이행 대상 업소(판매소, 일반음식점, 공산품 판매소 등)가 대상이다.

따라서 구는 이들 업소를 대상으로 물가관리 및 특별 지도·단속을 벌여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통해 추석명절 때까지 중구 경제지원과에 상황실을 설치해 적극적으로 물가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중구 관계자는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속적인 지도 단속으로 물가안정 도모와 원산지표시 이행제도 정착 및 서민 물가안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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