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초청 YWCA-언론네트워크 열려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9-16 14: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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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여.찬' 주제로 본부 사회복지관, 어린이짐 등 소개
[시민일보] 인천YWCA는 최근 회관에서 관내 기자들을 초청해 YWCA-언론 네트워크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YWCA 100년을 향해 인천YWCA 50년을 향해 ‘청·춘·예·찬’ 의 주제로 40여개 언론사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YWCA 본부와 지부-삼산종합사회복지관, 삼산어린이집,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 부평구다문화가정지원센터, 인천YWCA요양원&재가복지센터, 인천시여성문화회관을 소개했다.

늘 새로운 것으로 지속한다는 뜻에서 청, 자연을 포함한 모든 생명을 위한 평화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의미의 춘, 돌봄과 포용, 섬김과 살림이라는 뜻의 여, 감사와 찬양, 소통의 의미를 가진 찬 등 모든 가치를 포괄하며 젊은 기독여성들의 시민공동체로서 사명과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것이 바로 ‘청?춘?여?찬’이다.

올해 42주년을 맞은 인천YWCA는 세계 122개 국가의 회원국YWCA인 한국YWCA의 52개지부중 하나로 정의, 평화, 창조질서의 보전을 위한 여성운동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창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여성이 바로 서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써 왔다.

또 여성의 직업훈련과 능력개발, 여성 지도력 모델 발굴과 시상,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복지시설 운영, 사회적 일자리 창출,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경제금융교육, 결혼이민여성과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사회적응과 직종개발, EM을 통한 생명살림운동 교육 및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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