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연천군이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1 대중교통 시책평가 성과발표회 및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군에 따르면 국토해양부, 교통안전공단은 대중교통시책의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중교통계획과 시책추진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전국 162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서면심사, 현지실사, 주민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군은 전국 군단위 E그룹 81개군을 대상으로 한 우수시책부문 1위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상금 100만원을 지급받았다.
이는 농촌지역인 연천군의 효율적인 대중교통정책의 구축을 위해 전곡5일장 날 맞춤형 버스운행, 농촌지역 버스노선 확충 등으로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교통서비스 제공 등 우수시책을 추진한 결과이다.
군 관계자는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는 교통 환경과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적극행정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은 2009년 국토해양부 주최 교통문화지수 우수기관 수상과 2010년 경기도 교통대책 종합 평가에서 D그룹 우수기관에 이어 3년 연속 대중교통 시책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군에 따르면 국토해양부, 교통안전공단은 대중교통시책의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중교통계획과 시책추진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전국 162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서면심사, 현지실사, 주민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군은 전국 군단위 E그룹 81개군을 대상으로 한 우수시책부문 1위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상금 100만원을 지급받았다.
이는 농촌지역인 연천군의 효율적인 대중교통정책의 구축을 위해 전곡5일장 날 맞춤형 버스운행, 농촌지역 버스노선 확충 등으로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교통서비스 제공 등 우수시책을 추진한 결과이다.
군 관계자는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는 교통 환경과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적극행정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은 2009년 국토해양부 주최 교통문화지수 우수기관 수상과 2010년 경기도 교통대책 종합 평가에서 D그룹 우수기관에 이어 3년 연속 대중교통 시책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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