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권역 광역교통정책방향 논의

백희수 / / 기사승인 : 2011-12-19 17: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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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시청서 '교통포럼'… 교통전문가등 참여
[시민일보]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21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녹색교통 중심의 선진 교통문화 도시 조성을 위해「교통포럼」을 개최한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수원교통포럼은 교통전문가, 시민, 민간단체들이 모여 수원시의 교통정책방향과 대안을 제시한다.
김채만 경기개발연구원 연구위원은 ‘수원권역 광역교통정책방향’이란 제목으로, 박재홍 수원대학교 교수는 ‘수원권역 KTX 역사추진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발표에 이어 이날 포럼에서는 ‘수원ㆍ화성ㆍ오산 대도시권역 교통정책 방향’을 대주제로 수원권역 광역교통정책방향과 수원권역 KTX 역사추진방안에 대해 교통전문가, 교수, 시의원 등 6명의 패널이 집중 토론을 벌인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 중심으로 개발된 다양한 미래교통기술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수원교통포럼을 통해 대도시권역 교통정책 추진의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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