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광명시 의회 제173회 2차정례회 본회의 마지막날인 19일 시민들의 관심사 였던 도시공사 설림이 본회의를 통과하지 못해 또 다시 부결됐다
.
이날 광명시의회 의원 12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본회의에서 시의 숙원사업인 도시공사 설립안에 대한 안건을 상정 투표를 한결과 찬성 6표 반대 6표로 부결됐다.
이로써 시는 다시 내년도 2월 임시회의 때 기대를 해봐야 하는 순탄지 않은 도시공사 문제로 또다시 머리를 짜내야하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한편 광명시민연대는 이같은 도시공사 설립을 반대하고나서 더욱 도시공사 설립이 진통을 겪고있다.
이에 따라 광명시의 숙원사업이 이뤄질지 여부를 놓고 많은 시민들은 우려를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연대와 광명시 광명시의회 등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매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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