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내년부터 하남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지원이 지역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총 171개 가운데 기존 66곳에서 90곳으로 확대ㆍ지원된다.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집은 물론 유치원, 지역 아동센터 시설장 등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성과보고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올해 3월부터 지역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66곳, 어린이 2842명을 대상으로 위생ㆍ영양관리, 영양 섭취 교육과 식생활 예절 교육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특히 시는 내년에는 5억여원으로 예산을 늘려 90여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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