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4차 산업혁명·미래기술 강좌 운영

황혜빈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8-0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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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황혜빈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광운대학교와 함께 ‘4차 산업혁명과 미래기술’이라는 주제로 구민 교양 강좌를 운영한다.

구는 오는 20일~9월10일 ‘빅데이터’, ‘5G 통신’, ‘웨어러블 기술과 인공지능’, ‘암호기술과 가상화폐’ 등 산업의 미래기술들을 볼 수 있는 총 4회 과정으로 이 같은 강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광운대학교 80주년 기념관에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3회 이상 출석시 광운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신청은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선정된 인원은 오는 16일 개별 통보된다.

신청은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선정된 인원은 오는 16일에 개별 통보한다.

구민 교양 강좌는 지역내 대학과 연계해 구민들에게 평생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되는 관학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제공되는 것으로, 이번 강좌는 광운대학교의 특성을 살린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오승록 구청장은 “노원구는 지역내 7개의 대학이 위치하는 만큼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대학들과 협력하여 특색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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