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청소년수련관, 백학중서 여름 음악캠프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30 0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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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군청소년수련관 늘다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난타 동아리는 지난주말 이틀에 걸쳐 ‘Dreaming Music’ 멘토링 연계 기관인 백학중학교 윈드오케스트라 여름 음악 캠프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백학중학교 윈드오케스트라 여름 음악캠프에 방과후아카데미 난타 동아리 청소년을 초대해 난타와 오케스트라가 콜라보로 <God Save the Queen>을 함께 연주했으며, 하반기 지역내 청소년 행사에 함께 연주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연천군청소년수련관 멘토링 담당자는 “지역내 문화적 교류를 통해 청소년기 감성 이해와 멘토, 멘티 활동으로 올바른 가치관과 사회성으로 청소년들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Dreaming Music’ 멘토링은 청소년들의 감수성 성장과 선순환적 문화예술 나눔 기회를 제공하고, 음악 멘토링을 통한 정서적·사회적 공동체 관계를 형성하고자 문화 교류 연계·지역 사회에서 재능 나눔 복지 실현의 목적으로 연천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난타 동아리와 백학중학교 윈드오케스트라가 연계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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