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제23회 강서구민상 후보자 추천받는다

황혜빈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2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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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현송 구청장(오른쪽)이 '제22회 강서구민상'을 시상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서구청)
[시민일보=황혜빈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오는 8월16일까지 ‘제23회 강서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개인과 단체를 적극적으로 찾아 타의 귀감으로 삼고, 구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매년 강서구민상을 시상하고 있다.

시상 부문은 ▲지역사회발전 ▲구민화합봉사 ▲환경보호 ▲문화체육발전 ▲미풍양속 등 5개 부문으로, 대상 1명을 포함해 총 9명 이내로 선정한다.

부문별 1인 선정을 원칙으로 하되, 공적이 우수한 후보자가 많을 경우 2명까지 선정한다.

추천대상자는 강서구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는 구민, 단체(사업체 포함) 또는 그 구성원 가운데 부문별 공로가 있는 자로, 지역내 주민등록이 돼 있고 동일가구원이 아닌 20명 이상의 구민 추천을 받아야 한다.

추천 방법은 구민 연명에 의한 추천서, 공적조서, 기타 공적 증빙자료 등을 갖춰 거주지 동주민센터나 부문별 관계 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수상자는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오는 9월 중 결정되며, 수상자 시상은 오는 10월 ‘제20회 허준축제’에서 이뤄진다.

구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는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온 영웅들이 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와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온 주민을 추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구 자치행정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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