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기적의도서관 개관 4주년 기념행사 개최

황혜빈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2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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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의도서관 내부. (사진제공=도봉구청)
[시민일보=황혜빈 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27일 ‘도봉기적의도서관 개관 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도봉기적의도서관 1층 열두대문극장에서 시니어 합창단 ‘50+ 기적의 하모니팀’의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진행된다.

기념식 이후에는 전통국악과 아프리카 문화를 콜라보레이션한 ‘하쿠나마타타-걱정마, 다 잘될 거야’ 공연이 펼쳐져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국어 번역 그림책 및 원화 전시, 만국기 팔찌 만들기, 여러 나라의 전통의상 입어보기 등 다양한 문화를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글로벌 문화 체험부스는 오전 11시~오후 4시에 운영된다.

자세한 행사 안내는 도봉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도봉기적의도서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동진 구청장은 “도봉기적의도서관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력과 문학적 소양을 길러주는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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