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우수연극 4편 초청공연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2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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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6일 '궁전의 여인들' 첫선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오는 8월16일부터 서울시 공모로 선정된 우수 연극 4편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에 선보이는 공연은 오는 ▲8월16일 <궁전의 여인들>(공연예술제작소 비상) ▲11월5일 <범죄소녀들>(극단 필통) ▲12월12일 <우기부기>(브러쉬씨어터) ▲12월17일 <선녀와 나무꾼>(극단 초인)으로, <궁전의 여인들>과 <범죄소녀들>은 구민회관에서, 나머지 두 작품은 오류아트홀에서 공연한다.

첫 작품인 <궁전의 여인들> 1990년대 말 궁전다방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을 소재로 관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신청은 오는 26일 오후 8시부터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신청하면 된다. 500명 선착순 마감으로 1인 최대 4장까지 예약된다.

관람가능 연령은 14세 이상이며, 공연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구청 문화관광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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