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24일 '디지털트윈' 특강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23 0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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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24일 오후 2시 청담문화센터 4층 대강당에서 ‘도시행정의 미래 디지털트윈-버추얼(가상) 싱가포르’ 특강을 개최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디지털트윈은 현실의 공간을 가상공간으로 구축한 것으로, 싱가포르 정부는 지난해 도시 전체를 3D 가상현실로 구현해 놓은 버추얼 싱가포르를 완성해 교통ㆍ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스마트 국가 건설을 위한 가상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주민 및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버추얼 싱가포르’를 개발한 다쏘시스템 한국지사 이사인 김은광 강사가 버추얼 싱가포르의 구축 및 활용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세한 사항은 구청 뉴디자인과 문의하면 된다.

공승호 구 뉴디자인과장은 “스마트시티는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 기업, 정부가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라며 “주민참여와 최신기술을 동력으로 혁신도시 강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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