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계 여고생ㆍ여대생 인턴십 실시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1-06-19 14: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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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생 24일까지 모집, 내달 4일부터 근무

[시민일보] 인천시가 남동국가산업단지 여성고용촉진 지원사업 일환으로 ‘전문계 여고생 및 여대생 인턴십’을 오는 7월4일부터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을 준비 중인 전문계 여고생 및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기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 연수생에게는 다양한 직장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기업에는 적합한 여성인재의 우선 발굴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다.


참가대상 연수생은 인천지역 전문계 졸업예정 여고생들과 여대생 50명이며 연수기업은 인천지역 산업체로서 여성인력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체로 인턴십 기간은 하계방학 중 15일간 근무하게 된다.

2011년 남동국가산업단지 여성고용촉진 지원 사업은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으로 공모 선정된 사업으로 중소기업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구인, 구직 만남의 날 분기 운영, 공단 중소기업 빈 일자리 발굴 등의 사업을 실시한다.

2011년 전문계 여고생 및 여대생 인턴십 현장체험 프로그램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인천지회 인천여성취업센터 주관으로 연수생 및 연수기업을 13일~24일까지 2주간 모집하고 있다.

신청서식을 인천시 및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천지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인천여성취업센터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한다.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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