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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8일 이승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며 "먼저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승윤은 "아이러니하게도 전참시 하차 기사 사진들을 통해 그동한 함께했던 여러 장면들을 다시 떠올리게 됐다"며 "이번 일은 현석이가 분명 잘못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저와 함께하는 동안만큼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일했다"며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준 것도 사실"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그래서 더 안타까운 마음이 크고 미안하기도 하다"며 "오늘 당사자 분을 직접 만나 사과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현석이는 잘못한 일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당사자 분도 조금이라도 마음이 풀리셨기를 바라며 그 분도 공격적 댓글로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승윤은 "전참시 제착진, 출연진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죄송하다"며 "힘든 시간이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글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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