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잎돼지풀은 토종식물의 성장을 방해해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꽃가루에 의한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위해 식물이다.
김 회장은 대규모 군락지에 본인 소유의 트랙터를 이용해 제거에 나설 만큼 열정적이며, 회원들도 뜨거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단풍잎돼지풀 제거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김 회장은 “지난해에 비해 올해 단풍잎돼지풀의 양이 줄어들어 그동안의 고생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연천군의 아름다운 임진강의 자연과 군민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행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