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반건축물 교체점검은 위반건축물에 대한 처분 실적 및 이행강제금 부과 등 위반건축물 관련 행정에 대한 종합평가로 도내 31개 시·군이 다른 지역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시는 불법증축, 무단용도변경, 부설주차장 훼손 등을 지도·점검해 재발을 방지했고 불법 건축행위를 사전 예방을 위해 현수막 등을 통한 위반행위 적발시 이행강제금 부과 징수 등의 내용을 알리는 등 홍보활동도 적극적으로 해 2018년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문석 시 건축과장은 “위반 사항이 발생한 건축물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행정 제재를 가할 것이며 이를 통해 건축 행정 건실화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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