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일제점검 실시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6-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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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관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13곳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무더위 취약계층 및 일반 주민이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에어컨 작동 여부 등 시설물을 점검하고, 무더위 쉼터 운영 내용과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전파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김운학 호수동장은 “무더위쉼터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무더위 취약계층 및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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