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아동공동생활가정 찾아 사회공헌활동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27 17:25:2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도시공사 서부생활체육처는 지역 내 아동공동생활가정(그룹홈)인‘하희의집’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공사 직원들은 시설 내·외부 환경정비와 대청소를 실시해 아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시설 운영에 필요한 생필품과 간식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신경철 사장은 “이번 활동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이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이어지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