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용산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결식아동 및 심장병 등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아동을 돕기 위한 개최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사랑의 동전모으기’ 행사는 용산구 지역내 어린이집에 다니는 4000여명의 고사리 손들이 푼푼이 저축한 저금통을 효창공원에 함께 모아 직접 저금통을 모아 터트려 보는 행사도 열린다.
행사로 모금된 금액은 사회복지법인 용산상희원에 기탁하여 관내 결식아동 및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아동을 위해 전달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결식아동 및 심장병 등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아동을 돕기 위해 지난해 열린 사랑의 동전모으기 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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