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법규 위반업소 28곳 적발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6-06 17: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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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급식소등 식품위생 지도·점검 실시 [시민일보] 서구가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품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해 유통기한 위반 등 법규 위반업소 28곳을 적발,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렸다.

6일 구에 따르면 구는 최근 7주간 50인 이상의 위탁 급식소를 대상으로 식품 위생 취급기준 등 법규 위반에 대한 지도·점검과 함께 법규위반 업소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다.

지도·점검 결과 유통기한 위반 6곳, 식품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11곳, 원산지 기준 위반 3곳, 보존식 보관기준 위반 8곳 등 모두 28개 위반업소 28곳을 적발했다.

구는 이들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으며 앞으로 특별관리 대상업소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감시할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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