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예선경기 때 종합운동장 개방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6-03 20:21: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안양시가 11일부터 열리는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을 맞아 시민들의 야외 응원전을 위해 종합운동장을 개방한다.

시는 12일 오후 8시30분 그리스 전과 17일 오후 8시30분 아르헨티나 전, 23일 새벽 3시30분 나이지리아 전 등 예선 3경기 때 두 시간 앞서 종합운동장을 개방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화합을 도모하고자 종합운동장 개방을 결정했다. 16강에 진출하면 운동장도 계속 개방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양 정용포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