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전석 무료공연으로, 해설과 함께 대표적인 발레 작품들의 하이라이트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1962년에 창단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발레단의 이번 공연은 지역 소외계층과 지역주민들이 발레를 가깝게 느낄 수 있게 해설을 곁들여 대표적인 발레 작품 ‘탈리스만’, ‘코펠리아’, ‘라실피드’ ‘에스메랄다’, ‘왕자호동’ 등을 선보인다.
한편 무대 위에는 김리회, 신승원, 김주원 등 18명의 국립발레단의 실력파 무용수들이 함께 한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