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호국ㆍ보훈의 달 '大

문수호 / / 기사승인 : 2010-05-31 19: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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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다양한 행사 개최 [시민일보] 가평군은 제55회 현충일과 제60주년 6.25전쟁 기념일이 있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추모를 위해 다양한 호국·보훈행사를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달 행사를 맞아 추모의 기간(6월1~10일), 감사의 기간(6월11~20일), 화합 및 단결(6월21~30일)의 기간으로 정해 추모의 기간에는 현충일추념식, 현충탑참배, 백일장 등추모행사를 열어 호국영령의 애국정신과 호국보훈의 의미를 상기시키게 된다.

이어 감사의 기간에는 예를 갖춰 국가유공자와 유족을 정중히 위문,격려하고 7월 1일부터는 국가보훈대상자 참전수당 지급대상을 확대해 명예를 선양키로 했다.

또한 화합과 단결의 기간에는 6.25전쟁 60주년기념 행사, 반공산악동지회 추도식 등을 비롯한 문화행사를 개최해 민관군이 소통과 화합을 이루고 군민의 보훈의식 함양과 실천분위기 확산을 꾀하는 계기를 이루게 된다.

한편 군 관계자는 ″숭고한 희생으로 선열들이 지켜낸 조국을 후손들이 꽃 피울 수 있도록 여유와 양보로 화합하고 유공자와 유족에게는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하는 호국보훈의 달이 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문 의 : 복지기획담당(580-2212)

가평=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호국·보훈 행사가 6월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협충탑 참배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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