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최근 한신대학교 대학원 원우회실에서 각 기관 단체, 취업관계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계획 실천을 위한 제10차 전략회의를 개최하면서 이같은 대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일자리 창출 활성화 방안을 중점과제로 선정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대책 실행 ▲지역별 산학관 협력과 주도로 네트워크 형성 및 추진동력 확보 ▲대졸자 뿐만 아니라 저학력 미취업자 등 취업애로 계층도 포함된 취업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 고용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을 지원하고, 권역별 청년 Job Festival 개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추진, 구인·구직 교류의 장 마련을 통한 중소기업 취업기회를 부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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