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앞으로 도내에 건설하게 되는 서울과 인천의 지하철 연장사업에는 지역의 고유 명칭이 사용된다.
그동안은 서울·인천 지하철 연장사업에 대한 적절한 명칭이 없어 서울 상일동에서 하남시 하산곡동으로 연장을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등으로 호칭했다.
그러나 앞으로 하남선으로 통일해 부르기로 했다.
지하철 연장사업의 도 고유 명칭 사용은 경기도 철도임을 알리고, 도민은 물론 전 국민이 알기 쉽도록 하기 위해서다
해당 시·군의 의견 수렴 결과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은 진접선, 5호선 연장은 하남선, 6호선 연장은 구리남양주선, 7호선 북부연장은 양주포천선, 8호선 연장은 별내선,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은 시흥광명선 등으로 부르기로 했다.
한편 서상교 도 녹색철도추진본부장은 "앞으로 건설되는 지하철 연장 사업에 대해 경기도 고유 명칭을 부여해 사용, 경기도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광역철도로 추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