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예술제는 경연과 공모로 나눠지며, 경연은 음악, 무용, 사물놀이 3개 부문으로 공모는 문학 1개 부문으로 각각 진행된다.
경연은 안성지역 초·중·고등학생 43개 팀 342명이 참가하며 공모부문은 10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 속에 청소년들의 잠재된 끼와 열정을 내뿜는 뜨거운 축제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각 종목의 최우수상 수상자는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4일간 경기도문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안성시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시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를 제공하고자 2005년부터 매해마다 안성시 청소년종합예술제를 개최해오고 있다.
안성=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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